지금 단계 = 검토·설계·프로토타입 완료. 다음 단계 = ① 숫자 2개 확인 → 범위 확정 → ② 실제 개발(단가 업데이트 우선).
"문서 정리"는 큰 그림의 작은 한 조각일 뿐, 진짜 큰 일은 실제 개발이에요.
완료지금까지 한 것
- QA 어드민·앱 실데이터 조사 + 매칭 난이도·사진 보유율 실측
- 두 분석 교차검증 → 방향 합의 (셀프등록 + MD 검수, 카테고리별 차등)
- 산출물: 문서 5종(검토·기획문서·v1 스펙·변경정리·로드맵) + 작동 프로토타입 v13 — Cloudflare Pages 배포(md-supplier-product.pages.dev)
- 미팅 반영(06-18): 단가 업데이트 우선 결정 → 프로토타입에 단가·변경 업데이트(변경요청→MD 컨펌·예약·히스토리, 어드민 단가예약 화면 미러) 반영
바로 다음① 숫자 2개 확인 (제일 중요)
- 신규 등록 상품이 기존 3만 개에 이미 있을 비율 — 높을수록 코드·사진 자동 효과 큼
→ 1차 측정(그룹핑 데이터 기준): 약 65% (그룹의 73%가 공급사 2곳+, 평균 2.9곳). 즉 3개 중 2개는 이미 존재 → 매칭·상속 효과 큼. 정밀값은 전체 DB로 재확인.
- MD가 한 건 처리할 때 "타이핑 vs 매칭" 시간 비중
→ 방법: MD 1~2명 인터뷰 (30초)
이 두 숫자로 v1 범위·순서가 확정됩니다.
완료② 문서 정리
- 문서 5종을 v13(단가·변경 업데이트 포함) 기준으로 갱신
- 랜딩·배포본을 v13으로 교체
→ (검수역) 처리 완료. 이후 변경 시 함께 갱신
개발③ 실제 개발 (가장 큰 덩어리)
빌드 세션(개발팀) 몫 · 프로토타입 v13 + 설계 스펙 기준 · 단가 업데이트부터 착수
| 영역 | 할 일 |
| 단가·변경 우선 | 공급사 변경요청(단가·재고·품절·옵션) → 스냅샷 diff → MD 컨펌 · 엑셀 단가 예약 업데이트(어드민 미러) · 히스토리·로그 |
| 화면 | 공급사 포털(목록·검색·단건·엑셀·이력) + MD 검수 화면 실제 구현 |
| 권한 | 공급사 로그인 시 "공급사 상품 관리"만·본인 상품만 (스코핑/권한) |
| 검수 | 제출→검수 워크플로우(상태·이력), 승인/수정후승인/반려/보류 |
| 매칭 | 실 DB 다필드 매칭(이름+중량+원산지+카테고리)+신뢰도 티어, (공급사코드↔히어로코드) 기억 |
| 이미지 | 상속 + 공급사 업로드 + 마스터 백필 파이프라인 |
| 엑셀 | 서버사이드 파싱·검증, 버킷 자동 분류 |
| 기타 | 카카오 알림, 재고/품절 관리 |
데이터·운영④ 준비 작업
- 마스터 카탈로그 정제(테스트·복제·오분류 청소) — 매칭 정확도의 전제
- 바코드(GTIN) 필드 신설 + 백필 — 가공식품 자동매칭(v2/v3)
- 공급사 온보딩 — 핵심 공급사부터 양식 전환, 나머지는 당분간 MD 대행
요약
완료: 검토·스펙·프로토타입(v12)
지금 할 것: 숫자 2개 확인(①) + 문서 정리(②)
그 다음: 실제 개발(③) + 데이터·운영 준비(④)
내가 바로 도울 수 있는 건 ②(문서 정리)와 ①의 "기존 매칭 비율" 표본 측정. 나머지는 개발팀·MD·운영 몫.